민트박하 2026-05-10
라우라 시몬
썸네일




“제가 필요하다면 언제든 도울게요.”



Laura Simon
라우라 시몬

엘 ❙ L

생년월일 1995. 2. 22


나이 28


성별 남성


신체 181cm 마른


발현 여부 미발현


국적 프랑스


소속 길드 La rose bleue (푸른 장미)


경력 5년



『서글서글하니 좋은데, 뭔가 좀 쎄하단 말이지…….』



능력


칼날이 30cm, 자루가 80cm인 언월도를 사용. 찌르기보다는 내려찍기나 베기를 주로 사용하여 크리처를 상대한다. 때에 따라 총기류를 사용하기도 하지만 주로 도검류를 애용한다.



외관


은빛 머리카락에 푸른 눈동자. 전반적으로 사람이 약간 창백하다고 느껴질 정도로 채도가 낮다. 약간 곱슬기 있는 머리카락은 길지 않게 목덜미를 살짝 덮는 수준. 앞머리는 눈썹을 조금 가린다. 얼굴이 작고 턱이 뾰족한 편. 왼쪽 귀에는 피어싱이 세 개, 오른쪽 귀에는 두 개 있다. 눈매는 끝이 약간 내려가 인상 자체는 순한 사람, 편한 사람으로 여겨지는 편.
전체적으로 마른 체형이라 키가 약간 더 커 보인다. 근육은 제대로 붙어 있지만 살이 붙는 체질은 아닌 듯. 손이 크고 손가락이 길며 상처가 많다. 몸 곳곳에 크고 작은 흉터가 많이 있다. 팔다리가 길고 나름대로 유연한 편.
분위기는 차분하고 조용해 보인다. 웃지 않을 때에는 인상이 좀 날카롭다고 해야 할까, 삭막하다고 해야 할까.



성격


평화를 사랑하는 온건주의적 성격. 사람과의 마찰을 별로 좋아하지 않고 말다툼을 포함한 모든 종류의 싸움을 내켜 하지 않아 평소에 많이 져 주고 사과도 빠르다. 좋게 좋게 넘어가려는 경향이 강해서 오해를 사거나 누명을 쓰는 일도 잦지만 본인은 별로 신경 쓰지 않는다.
부드럽게 웃으며 먼저 말을 건네는 친화적이고 다정한 성격. 두루 미움을 사지 않으려는 것처럼 나긋하고 잔잔하다. '좋은 사람' 축에 속하는 편. 자신을 싫어하는 사람에게도, 화를 잘 내는 사람에게도 다정하다. 가끔은 친절이 좀 과하지 않나, 싶을 정도.
혼자 있는 시간을 선호한다. 그렇다고 해서 찾아온 사람을 굳이 거절하지는 않는다. 뭐든 좋게, 뭐든 무난하게.



기타


커피는 언제나 아이스 아메리카노.
흡연자. 골초까지는 아니다.
라 호즈 블루 (푸른 장미) 길드는 우티스 소속 지부 중 하나. 유럽에서 주로 활동한다.
헌터로 활동하기 시작한 이래 계속 푸른 장미 길드에 있었다.
혼자 있을 때는 주로 음악을 들으면서 시간을 보낸다. 헤드셋을 쓰고 반쯤 누워 자는 듯한 모습이 자주 목격됨.
부모님은 계시지 않고, 여동생이 한 명 있다.
여동생의 성격은 본인과 달리 꽤 괄괄하고 씩씩한 편. 이름은 로자.
술을 즐기는 편은 아니다.
손재주가 좋아 이것저것 잘 만든다.
여러가지 도검을 곧잘 다뤄, 칼날을 갈거나 도검을 손질하는 모습도 간혹 보인다.